[LLM] LLM 서빙과 최적화 - 2.7. Transformer: 출력층과 샘플링, 아키텍처 마무리
마지막 토큰의 벡터가 로짓이 되고, temperature·top-k·top-p를 거쳐 다음 토큰이 되기까지 — 출력층과 샘플링을 보고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여정을 닫는다.
마지막 토큰의 벡터가 로짓이 되고, temperature·top-k·top-p를 거쳐 다음 토큰이 되기까지 — 출력층과 샘플링을 보고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여정을 닫는다.
어텐션이 모아 온 정보를 토큰별로 비선형 가공하는 MLP 서브레이어에 대해 알아 보자.
Q·K·V 생성부터 멀티헤드 분할, 스케일링·마스킹·softmax, V 가중합과 출력 사영까지 — 셀프 어텐션의 실제 계산을 수식과 shape 변화로 하나씩 뜯어 보자.
트랜스포머 블록의 첫 서브레이어인 멀티헤드 셀프 어텐션에 대해 알아 보자.
트랜스포머의 입구인 임베딩이 텍스트를 벡터로 바꾸는 과정을 줌인해 보자.
Transformer Explainer를 이용해 브라우저에서 GPT-2를 이용해 트랜스포머 내부를 들여다 보자.
LLM 서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 모델의 발전, 트랜스포머 아키텍처 개요에 대해 알아 보자.
가중치는 어떻게 학습되며, 그 숫자들이 모델의 판단 능력을 어떻게 결정하는지 알아보자.
Superb AI 세미나에서 들은 연속 학습 방법론을 정리하고, MLOps 플랫폼 엔지니어가 배워야 할 점에 대해 생각해 보자.
커널 메시지를 보관하는 링버퍼의 사본은 누가 어떻게 보존하는지 알아 보자.
커널 메시지는 누가 어디에 쓰고, dmesg는 무엇을 읽는지에 대해 알아 보자.
CI 스크립트에서 만난 python3 -m pytest를 계기로, 파이썬 실행 방식에 따라 sys.path와 import, 인터프리터 선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하고 직접 확인해 보자.